유럽갈쯔음 샀다가 얼마 안있어 에어가 터지고
1년이 채 안되어 밑창이 모세의 기적마냥 반으로 갈라진 그 에어맥스...
똑같은 색으로 또 샀다..걸레가 된 4년차 포스.. 안녕;;;
걸레가 다됐어도 여전히 운동갈때나 회사 출근할때 잘도 신었구나;;;
ABC마트, 레스모아, 타프
다 가봐야 품절행진~
결국 오코디 동원해서 인터넷 구매..
근데... 이거 뭐 아까워서 신겠냐...ㅋㅋㅋㅋㅋㅋ
누더기 신다가 새신발 신을라니까 이거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발로 걷고 선에 들고 다녀야겄어..ㅋㅋㅋㅋㅋ
씁쓸하다..
빈곤한 내 인생...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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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걸 사는 이유는?
깜장게 좋으니깐~ 어디다 신어도 괜찮은 무난한 디자인...
내꺼랑 똑같거든.......그게 이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악~~~~~~~~~~~~~~퉤~~~~
커플♡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