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앞을 배회하며..
입장부터 퇴장까지를 부르짖던 영준때문에
개장전부터 미치도록 기다릴 수 밖에 없었던 그 때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미치도록 줄을서서 기다리게 만들었던 선기도..
다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놀이기구는 질색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치도록 끌고 다니며 1분 30초를 위해 1시간 30분을 기다린것도.
자기도 탄다며 나는 왜 안타냐고 몰아붙이다가
출발 직전에 홀로 내린 선기도
그래 다 이해한다..
삼천원짜리 설렁탕 얻어먹고 오만원짜리 술을 쏘게 됐던것도..
고작 몇천원에 바들거리며 "우등"을 타지 않았던 진호도...
숙소 잡으면서까지도 나를 우려먹었음에도..
출발전에 밥까지 쏘게 만들었던 성진도..
그래 다 이해한다.. 나는..
그래도
즐거웠다~
P.S 나중에 두배로 갚아라..
입장부터 퇴장까지를 부르짖던 영준때문에
개장전부터 미치도록 기다릴 수 밖에 없었던 그 때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미치도록 줄을서서 기다리게 만들었던 선기도..
다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놀이기구는 질색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치도록 끌고 다니며 1분 30초를 위해 1시간 30분을 기다린것도.
자기도 탄다며 나는 왜 안타냐고 몰아붙이다가
출발 직전에 홀로 내린 선기도
그래 다 이해한다..
삼천원짜리 설렁탕 얻어먹고 오만원짜리 술을 쏘게 됐던것도..
고작 몇천원에 바들거리며 "우등"을 타지 않았던 진호도...
숙소 잡으면서까지도 나를 우려먹었음에도..
출발전에 밥까지 쏘게 만들었던 성진도..
그래 다 이해한다.. 나는..
그래도
즐거웠다~
P.S 나중에 두배로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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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왜??
맥주 마시기가 치명타였나??ㅋㅋ
대략 차비, 입장료, 숙박비, 밥값에, 술값에!! 이래저래..ㅋㅋ보통 5만원 소비했다면 나는 세배?
진호가 가자해서 갔는데 정작 본인은 조낸 저렴하게 투어했지ㅡㅋㅋㅋ
성기??? 선기가 아니냐?
위에는 성기 밑에는 선기.. 성기 성기 하다보니 자꾸 성기라 쳤다가 선기로 고친다..;; 마치 경태를 경래라 부르듯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