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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치 않은 사진.
귀차니즘 오토 화밸의 압박과...
노이즈가 얼마나 보일까해서 1600놨더니 노이즈 작살.
단렌즈의 뽐뿌가 마구 생기던 때..

주희야 미안ㅡ
술이 한잔씩 들어갈때마다
사진은 한단계씩 나빠지는구나..ㅋㅋ

P.S 다음엔.. 같이 들어가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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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30 22:59 2007/9/30 22:59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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