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7th, 2007, 23:47 가ː취(佳趣)/풍류(風流)[―뉴]
토이 4집 "A Night In Seoul"
요건.. 라이브 버전...

이런 가수를 내보내 주셔서..
캄샤.. 또 캄샤..

근데 동방신기슈주
이런 노래를 들고 나왔어도
좋아했을지는... 잘 모르겠다(笑)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믿을 수가 없어 우린 끝난거니

널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넌 낯선 눈빛과 몸짓들 첨 내게 보이네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봐
하긴 그랬겠지 불확실한 내 미래는
네겐 벅찬 일이었겠지

바보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
그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
그 하나까지도
나 잊지 않을께 영원히 기억해
 
무슨 말을 할까 널 보내는 지금
애써 난 웃지만 사실 난 겁내고 있어
 다신 널 볼 수 없기에

바보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
그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
그 하나까지도
나 잊지 않을께 영원히 기억해

부끄러운 눈물 흘러
어서 빨리 떠나가 초라한 날 보기전에
냉정한 척 해준 니 고마운 마음 나 충분히 알아
어서 가 마지막 돌아서는 떨리는 너의 어깨
안스러워 볼 수 없어
많이 힘들었겠지
니 어른스러운 결정 말없이 따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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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th, 2007, 23:47 October 27th, 2007, 23:47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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