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2007/10/29 21:22 / 일상(日常)[―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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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의 辯
철우랑 일끝나고...

24살 둘이서 핫도그를 먹기위해 시내를 활보했다~

가게는 많으나 핫도그는 없었기에 중구청까지...

결국 발견~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기분~ㅎㅎ

핫도그 먹을라고 카드긁어서 수수료가 핫도그값보다 더나가는

불상사 발생~ㅋㅋ어째뜬 배불렀으면 끝~ㅋㅋㅋ나는 만족한다~


나의 辯
쫄면 노래를 몇일이나 불러댄 끝에 얻어먹은 쫄면과

은행동을 한바퀴 돌고도 중구청 까지 가서 먹은 핫도그.

이거 뭐 킬리만자로의 표범도 아니고

"핫도그를 찾아 중구청을 어슬렁거리는 2인조"라니..

현금이 없었기에 핫도그값에 버금가는 수수료를 지불해 가며

현금을 뽑아 사먹은 핫도그

오랜만에 먹은 닭꼬치는 맛있었지만

핫도그는... 또 먹으라고 하면 못먹겠다..

아줌마!! 어째서 소세지는 차가운 건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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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21:22 2007/10/29 21:22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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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막시무스 2007년 10월 29일 23시 09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닥치고 쳐드샘~ㅎ

    • nanika 2007년 10월 30일 19시 32분  Modify/Delete  Address

      앞으로 핫도그는 자제하자고ㅡ 핫도그는 은은한 갈색에 설탕 뿌리고 적절한 케찹과 머스타드가 있어야 되는건데ㅡ킄킄

  3. 은정님. 2007년 10월 30일 08시 19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님ㅎ ㅏ~ 나도 핫도그~~~~~

  4. 가르시아~ 2007년 10월 30일 10시 07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무슨 핫도그가 저리도 투박해 보이는겨~ㅋㅋㅋ 단풍잎과, 크래미...는 않땡기나?

    • nanika 2007년 10월 30일 19시 31분  Modify/Delete  Address

      길거리 핫도그가 다 그렇지 뭐ㅡㅋㅋ 폐유를 가져다 쓰는지 까만 기름에 몇번을 튀겼을지 모를 핫도그가 풍덩...킄킄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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