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th, 2007, 21:59
일상(日常)[―쌍]
힘겨운 하루..
뺑기칠 하느라 힘들었지..
새집증후군이 염려되지만 뭐 별 수 있나...;;
젝..
일 끝났다고 신나게 씻고 내려와서
안경을 썼더니 묘하게 이상했더랬지...
눈에 맞지 않는 안경처럼..
"이상하게 잘 안보이네"
라는 말을 연신 내뱉으며
버스정류장에 다 와갈때쯤 무심코 안경을 닦는데..
오른쪽 이상 무..
그리고..
서로 맞닿아 있는 내 두 손가락..
...
.....
.......
믿힌!! 렌즈가 빠졌잖아!!
오늘도 변함없이 빅재미를 선사해주는
나의 인생..
이러니 제대로 보일 턱이 있나..;;
언제 빠진겨..;;
아.. 내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님ㅎ ㅏ. 개그해요?
어쩜 그래~ㅋㅋㅋㅋ
내가 바로 무한도전 제7의 멤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