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6th, 2007, 21:57 가ː취(佳趣)/풍류(風流)[―뉴]
불독맨션의 이한철氏 작곡
Block 작사..

‘지구를 사랑하는 달’ 을 표현한 가사로 지구의 인력에 끌려
끊임없이 맴돌지만 결코 닿을 수 없고 바라만 봐야 하는
애절한 달의 사랑을 표현

뭐, 그렇다네...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어제처럼 같은 하루가 가네요.
꿈결처럼 그댄 나를 바라보죠
늘 그렇게

시간은 표정없이 그렇게 흘러만가고
나의 손을 뻗어 그댈 안아보려
내 마음 뿐이죠

To you
닿을 수는 없는지
왜 그대로 인지
맴돌기만 하는데

To me
나의 손을 잡아줘
그렇게 다가와줘 조금만 내게로
In my eyes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는 멈춰있죠
그저 미소지며 나를 바라보죠
내 마음 뿐이죠

나의 바램들을
그댄 알죠 날 느끼죠
이젠 내게와요

 
To you
닿을 수는 없는지
왜 그대로 인지
맴돌기만 하는데..

To me
나의 손을 잡아줘
그렇게 다가와줘 조금만 내게로
In my eyes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는 멈춰서있죠
그저 미소지며 나를 바라보죠
내 마음 뿐이죠
그저 바램 뿐이죠
나만의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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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th, 2007, 21:57 November 16th, 2007, 21:57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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