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비주류 가수..
과거의 영광은
싸구려 쇼프로의 망가지는 캐릭터로..
그래도 음악은 남는거지..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슴 속에선 울고 있죠, 떠나지 말라고
얇게 떨리는 내 숨소리 난 느껴지고 있는데
 
난 알고 있어요, 왜 그렇게 차가운지, 미련이 없기를
언제나 더 깊었던 그대 오늘도 고마워
 
단 한번도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말자는 우리 다짐이
우리들의 다짐이 지켜지길 원하나요, 그런가요
그댄 정말 믿나요, 세월이 해결한다는 걸
 
아무 말 말아요, 잡을 수 없다면
어눌한 그 거짓말이

서로를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나요
 
너무 어렵나요, 떠나지 말라고
그 짧은 한 마디에
왠지 눈물이 날 것 같아,
또 다른 약속 할 것만 같은데

그대도 기다리는지 내게 바라나요,
날 떠나지 말아요

 
단 한번도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말자는 우리 다짐이
우리들의 다짐이 지켜지길 원하나요, 그런가요
그댄 정말 믿나요, 세월이 해결한다는 걸
 
아무 말 말아요, 잡을 수 없다면
어눌한 그 거짓말이

서로를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나요
 
너무 어렵나요, 떠나지 말라고
그 짧은 한 마디에
왠지 눈물이 날 것 같아,
또 다른 약속 할 것만 같은데

그대도 기다리는지 내게 바라나요,
날 떠나지 말아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1/18 21:24 2007/11/18 21:24
Posted by nanika.

Trackback URL : http://instantpig.net/trackback/213

  1. 8con의 생각

    Tracked from 8con's me2DAY 2008년 10월 07일 01시 27분 Delete

    우둔남녀 - 윤종신&박정현, 그댄 정말 믿나요 세월이 해결한다는 걸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instantpig.net/rss/comment/213
  2. 머나먼별 2008년 02월 07일 17시 57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우연히 들렀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노래 많이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nanika 2008년 02월 07일 23시 17분  Modify/Delete  Address

      네, 안녕하세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가 보네요(笑)
      무자년 한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ㅡ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60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 56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