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라는 마음은 어느새 현실로..
사실 어거스트 러쉬 조조 현장예매로 보려던거 실패하고,
잽싸게 인터넷 예매하고 결제했던 거지만..
쉬리 이후로는 스크린에서 김윤진을 보는건 처음이었지만,
그때에 비하면 비약적인 연기력 향상..
역시 미쿡에 갔다온 보람이 있는걸까나?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영화...
근데 말이지..
후반의 반전에 대해 약간 짐작이 가능했던건,
나만 그랬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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