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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극장.
오랜만에 본, 음악이 담긴 영화.

니콜 키드먼 같던 케리 러셀도,
주드 로 같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도,
언제나 천재의 곁에 머물러 있는
양아치 로빈 윌리엄스도...

전체적으로 기대치보다 실망이었지만,
억지스러운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만족..

Jonathan Rhys Meyers -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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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 19:12 2007/12/2 19:12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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