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여자친구가 없냐구?

그건 말이지..
솔직하지 못해서 그래...

온갖 티는 다 내면서
결국엔 거절당하는게 무서워서
그 짧은 말 한마디 못하는,
겁쟁이일 뿐이거든..

소리없이 타오르던 작은 불씨 하나가
사그러들 때까지
그냥 그렇게 있는거야..
난 겁쟁이니까..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의 뒷 모습에 익숙해져 갔어
먼저 말한 이별

너의 내민 손을 잡긴 했지
아직 내것 같지 않은 이별인데

너는 오래전부터 느낀것 같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 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너는 오래전부터 느낀것 같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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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4 22:03 2007/12/4 22:03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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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정님. 2007년 12월 05일 14시 41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옆에서 티내고 하면 이사람이 이런가? 하고 예상은 하겠지..
    전에 어떤 영화에서 "여자는 짐작만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요.."
    라는 대사가 있었어..
    개인적으로는 저말 너무 공감했더랬지..~
    거절당할지.. 받아들여질지.. 모르는건데~
    다음에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용기를 ㄴ 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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