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송으로 해주던

무한도전 "친해지길 바래"에 나와서

생각난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 좋구나..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 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s no a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에 너를 모르는걸
시간이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제 멀어져가 점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11 23:59 2007/12/11 23:59
Posted by nanika.

Trackback URL : http://instantpig.net/trackback/261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 ... 56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