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먹고 싶었던 감자탕에 소주 한잔..
드디어 소원 성취 했구나~
배터지게 먹고 또 술먹으러 가고..
회한접시 찌끄릴려고 했더니 횟집이 없어~
결국 발걸음은 또 다시 투다리..
투다리를 거쳐 만삭의 몸을 이끌고 올라오다보니 횟집 등장..
뭐, 당연히 제끼고 노래방 고고씽~
완전 쩍쩍 갈라지는 목소리에 한번 좌절하고
줄어들지 않는 시간에 또 한번 좌절.
마지막 맥주타임 한번 가져주시고..
세명이서 돈걸고 맥주먹기,
계속 되는 나의 1등 행진.
얘들아 잘먹었다..
그리고... 이젠 앞으로도 1/n 이다..(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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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동네에서 계모임했구나~ㅋㅋㅋ
쵸낸 졸려... 오늘 또 나가야 되는데... 옘..
1/n좋지ㅎㅎ
담에 또 술먼저 마시기 하자구.. 그때는 이겨주마 ^^V
나는 나는 전동네 계모임쯤 되나?? ㅋㅋㅋ
연습좀 하고 있어ㅡㅋㅋ
이거 이거~~ 무모한 짓이야~~~~~~~왜들 그러고 노니~? 쯧쯧 ㅋ
같이 해놓고 아닌척 하는건 뭥미?
속 뒤틀리는줄 알았엉~~불공평한 게임!!!!! 맛난거나 사주셈!
닥치고 회 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