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씻고... 할일없이 나가기 싫다고 뒹굴거리다가 카메라 매고 출발...

델오보 성에가는데 왜이리도 먼지.. 아저씨 미워..

오는길에는 그 유명하다는 집에서 피자 먹는데 뭐 그리 맛있는 편은 아니었고...

집에와서 짐싸고 나폴리에서 이지젯 비행기 타고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도착..

나폴리는 말이 국제공항이지 국내 지방 공항만도 못한거 같고..

오를리 내렸더니 뭥미? 또 비내리고 이지랄... 그래도 괜찮다. 나폴리에서는 맑았으니깐.

적어놓은 주소 찾아서 민박집 잘오고... 써있는게 없어서 멀뚱멀뚱 헤매다

같은 숙소 여자분 만나서 들어오고.. 저녁은 삼겹살에 와인에... 위스키에.. 내가 산 맥주에...

맥주도 이제 질린다... 교양이 없어서 와인은 입에 잘 안맞고... 위스키 굳...

한국에서는 못보던 거였는데 음.. .좋아 좋아... 부드럽고...ㅋㅋㅋ

파리라는 느낌도 별로 안나고 당장 내일 뭐할까도 걱정... 비오면 안나가는겨 그냥~

빨리 한국가고 싶다~ 여긴 이제 질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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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25 07:48 2008/5/25 07:48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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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정님 2008년 05월 26일 09시 46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냥 거기서 눌러살어~~~~~~~~~~~~~ㅋㅋㅋㅋㅋㅋㅋㅋ
    쫌이씀 일본으로 가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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