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으면 닥치고 조조영화..
아침에 급 예매하고 찾아간 극장.. 오랜만이구나~
"헐크" 보다 좀 더 현실적인 사이즈가 되어버린 새로운 "헐크"
솔직히 마지막 전투신 빼고는 지루했던 영화.
그래도.. 리브 타일러 때문에 참았다..(笑)
결혼 했어도.. 여전히 이쁘구나... 변함없는 도톰한 입술~
보고 나니..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쿵푸팬더나 볼걸.."
하는 생각..
언제나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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