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변에서 모두와 함께 (찍새빼고-笑)
맨처음엔 일행인 줄 알았다.. 누구야 도대체.. 누가 찍은거야?
지수ㅡ 저 못마땅한 표정은 대체;;
발아파서 울기 직전이다(거짓말)
원차희氏. 죽어도 누나라고 안부른다.
송은하氏 자연스러워 자연스러워..사진이..
열심히 작업하던 아저씨. 앞에는 돈을넣으라는건지 박스가 놓여져 있었다.
저녁 느즈막한시간에.. 돌아오기 직전. 역시 "찍새" 송모氏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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