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지표면 처럼 바싹 마른 내 눈에도
아직은 약간의 습기가 남아 있다는걸 확인 시켜준-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심한 뒷북 감상에
사와지리 에리카 때문이었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
살고 싶다는 저 빨간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온다..
이제, 책으로 한번 읽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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