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널 첨본 그 순간부터 너와의 잠자릴 생각했어
넌 충분히 섹시해서 난 참을 수가 없었어
난히 더 큰 가슴 내가 한번 슬쩍봤음
갸날픈 발목부터 그 긴 다리를 만져봤음

하는 생각은 나를 굶주린 늑대로
변해가게 만들었고 니가 고개만 숙여도
살짝 보이는 가슴으로 눈이 갔어

독한 술을 먹여놓고

취해 쓰러지길 기다렸고 미안하긴 한데
은근히 너도 원할 꺼라 멋대로 생각했어

Hey Mr. 바람 난 다 알고 있어
바보같이 순진하게만 웃고 있어도
Hey Mr. 바람 널 믿진 않을래
하지만 나도 너와 함께 지내고 싶어

Hey Mr. 바람 사실 난 불안해

어느 순간 모든게 사라질 것 같애
Hey Mr. 바람 나는 바보같애
상처받을 껄 알면서 계속 빠지네

시작은 키스였지
이제 속도를 높일 템포
허나 진도는 더뎠지 속마음만 빠른 탱고

이건 마치 초보자들의 정말 어색한 힐앤토
좀더 용기내서 과감해질래 점점 크레센도


난 어둠 속에서 빠르게 바지를 후딱 벗어 몰래
굳어있던
너의 손길은 내 몸을 따라가다 흠칫 놀래
허나 이내
우린 뒤엉키고 내 온몸은 너의 머릿 결로
방안은 온통 너와
나의 그 거친 숨결로

Hey Mr. 바람 난 다 알고 있어
바보같이 순진하게만 웃고 있어도
Hey Mr. 바람 널 믿진 않을래
하지만 나도 너와 함께 지내고 싶어

Hey Mr. 바람 사실 난 불안해

어느 순간 모든게 사라질 것 같애
Hey Mr. 바람 나는 바보같애
상처받을 껄 알면서 계속 빠지네

언젠가 들었었던 어떤 여자가 했던 그 말
모든 남자는 3초마다 계속해 붕가붕가
생각한다는 그 말 끄덕였지 그 날조차

그녀와 잠자릴 생각했던 날 용서해줘 제발

지금 이 느낌보다
더 진하게 너를 계속 사랑할게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너의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끝까지 계속 간직할게 불안한 맘 들지 않게
무슨 일이 있어도 난 그저 너만 미친듯이 아껴줄게

Hey Mr. 바람 난 다 알고 있어
바보같이 순진하게만 웃고 있어도
Hey Mr. 바람 널 믿진 않을래
하지만 나도 너와 함께 지내고 싶어

Hey Mr. 바람 사실 난 불안해

어느 순간 모든게 사라질 것 같애
Hey Mr. 바람 나는 바보같애
상처받을 껄 알면서 계속 빠지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7/11 19:33 2008/7/11 19:33
Posted by nanika.

Trackback URL : http://instantpig.net/trackback/483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instantpig.net/rss/comment/483
  2. gmow1 2008년 07월 11일 20시 41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거 선정성이 JYP 저리가란데?

  3. 막시무스 2008년 07월 12일 22시 34분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외우자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 56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