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에 가끔은 이런 책도 괜찮겠지..
요란하지 않아 좋았던 책.
도쿄에 갔을때 오다이바에 가지 않은게 후회된다.
언젠가 또 한번의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네이버 책 도서정보
'빠지다'라는 의미는 자기가 사라지고 영혼을 빼앗긴다는 것이다.
'빠지다'라는 말과 '탐닉하다'라는 말은 전혀 다르다.
'탐닉하다'는 감각적인 문제지만 '빠지다'라는 건 영혼의 문제다.
TAGS 요시다 슈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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