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전부터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 했던 책
뭐 결국엔 읽고야 말았지만.(笑)

이 책. 미미여사의 책과는 다른 재미가 있다.
모방범이나 낙원의 경우 독자에게 범인을 알려준 상태에서
사건의 전말을 쫒아가는 내용이라면

이 책은 비록 사건의 전말은 서두에 나오지만
등장인물이 사건의 트릭을 밝혀나가는
마지막의 반전이 좋았던 책이었다.

요즘에 이상하게 추리소설을 많이 읽네..
편식하면 안좋은데..;;

네이버 책 정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9/4 09:27 2008/9/4 09:27
Posted by nanika.

Trackback URL : http://instantpig.net/trackback/543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 54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