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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October 27th, 2008, 19:15
일상(日常)[―쌍]
단풍 구경은 아마 올해도 못갈 것 같고..
눈에 띄는데서라도 몇장 찍어볼까 카메라 들고 갔었던 날.
꾸물꾸물한 날씨에도 한줄기 빛은 내리 쬐더라...
구질한 내 인생에 저런 빛은 존재 하지 않지만(笑)
...영준아.. 16-45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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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th, 2008, 19:15
October 27th, 200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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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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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
November 5th, 20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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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야.. 18-55는 언제쯤?
nanika
November 7th, 20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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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와.. 1:1 트레이드... 역시 장물 맡기고 가져간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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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야.. 18-55는 언제쯤?
빨리와.. 1:1 트레이드... 역시 장물 맡기고 가져간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