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이사 왔다.
가구가 아직 다 안들어와서 자잘한 짐정리도 아직 다 못하고 있고..
뭐, 아직까지 할일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이번에 획득한 아이템중에 가장 소중한 나의 사장님 의자..
천연가죽이었으면 좋았을테지만 비싸니까 그냥 레자로..
집 위치가 뭐 같아서 당분간 출근하기 빡쎄겠지만 뭐 어절 수 없지
집구하려다가 차 사기로 했지만.. 아직 뭐 살지 정하지도 않았고
출고되려면 아직 멀었으니까..

하악.. 허리가..
올해 재배한 햇쌀 40kg 11포대를 집에다 들여놨더니 허리가 아오..
일 안해도 힘들구나..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1포대가꾸 멀그러샘~ㅋㅋ
몸이 예전 같지가 않아..ㅋㅋ
그래도 다행인건.. 취직못해서 가을마다 쌀푸대, 고추푸대 때문에 고생 안해도 되잖아ㅡㅋㅋㅋ
차사기로 한겨?
부럽구나~
새차 사준댔다가... 중고차 사랬다가.. 다시 새차..
사고싶은거 사줄 줄 알았더니 현대차 알아보라 이러고 있고..
난 라세티 프리미어 좋아보이던데...
하긴 이것도 배부른 소리구나..;;
라세티 괜찮은데!!! 디자인그정도면 작살이여 성능도 대충좋고
포르테도 날라간거네그럼?ㅋㅋ 아반떼사야것다~
SE급도 오토 고급형은 1300대 찍더라..ㅋㅋ 토나온다ㅋㅋㅋ 지금 계약해도 출고될라면 한달은 걸린다던데? 니미 걸어다니다 관절 다 나가겄다~
님ㅎ ㅏ네집 이사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계모임 못하겠네~ㅋㅋㅋ
'개'모임 같은 소리~ '개'소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