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3rd, 2009, 00:11
일상(日常)[―쌍]
월요일은 역시나 힘들어..
내 꼬진 햅틱2.. 액정 프리징 작렬하길래
도저히 못참겠어서 샘숭 AS센터에 입고..
운동하고 출근길에 센터에 전화했더니 왜 안쳐받는건지... 아저씨 감사.
수리 됐든 안됐든 어짜피 전화는 필요하니까 찾으러 갔더니
뭐, 그냥 단순 점검 뿐... 아깐 그렇게 잦았었는데..
나도 알고는 있지만 껐다 켜면 가끔 멀쩡하게 오래 가더라고.. 옘..
최대 교품을 노리는건 역시 나만의 판타지였나...
사라 브라이트만 공연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혼자가자니 서울땅 혼자 밟아서 뭐해...
지수랑 단둘이 ♡ 요거 밖에 더 있나...;;
그냥.. 비엔나 공연 실황으로 만족해야 할지도..
티켓 값은.. 놋북 할부금에 일조..
아... 어깨 통증 재발하고 미치겠구나..
진호... 안마기가 필요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당신이 공연을 방문하신다면..
정말 저희로썬 큰 손해를 감안해야 했습니다..
다시한번 님의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졸뤠 오랜만에 보는 이 IP는...ㅎㅎ 집이여 학교여 기숙사여 뭐여... 님희랄;;;
내어깨 챙기기도 바쁘다 지금...
등반갈려?ㅋㅋㅋ
알픗흐? ㅎㅎ 너나가라... 아오 어깨 ㅆㅂㄹ.. 침맞으러 갈까...
이틀갔을뿐인데 개피곤......오늘은 푹쉰다....그냥........ㅋㅋ
아젠장 왜케피곤해 ㅎ
근데 헌혈하러 가자고 꼬시다니...ㅋㅋㅋㅋㅋ님 제정신?ㅋㅋ
아오... 어제도 난 회사사람들과 한잔...;;; 어색, 뻘쭘, 관전, 가시방석... 뭔지 알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