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진지하다..
월요일은 역시나 힘들어..
내 꼬진 햅틱2.. 액정 프리징 작렬하길래
도저히 못참겠어서 샘숭 AS센터에 입고..
운동하고 출근길에 센터에 전화했더니 왜 안쳐받는건지... 아저씨 감사.
수리 됐든 안됐든 어짜피 전화는 필요하니까 찾으러 갔더니
뭐, 그냥 단순 점검 뿐... 아깐 그렇게 잦았었는데..
나도 알고는 있지만 껐다 켜면 가끔 멀쩡하게 오래 가더라고.. 옘..
최대 교품을 노리는건 역시 나만의 판타지였나...
사라 브라이트만 공연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혼자가자니 서울땅 혼자 밟아서 뭐해...
지수랑 단둘이 ♡ 요거 밖에 더 있나...;;
그냥.. 비엔나 공연 실황으로 만족해야 할지도..
티켓 값은.. 놋북 할부금에 일조..
아... 어깨 통증 재발하고 미치겠구나..
진호... 안마기가 필요해..
Posted by nani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