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9th, 2009, 23:49 일상(日常)[―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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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임에도 오랜만에 휴식..
정말 오랜만에 진호와 고기먹으러~

시작은 가브리로..
우리의 원대했던 초반의 다짐과는 달리.. 먹을수록 질리는 고기..
냉면 먹기 전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냉면에서 다운...

가브리 3인분, 항정살 3인분.. 냉면 2개.. 소주 2병..
고작 이정도에 쓰러지다니...
ㅎㅎㅎ

이 터질듯한 배를 겨우 감당해가며
대전천 주변을 살살 걸으며
초코에 환장하는 진호는 초콜릿 드링크..
나는 추억의 맥콜..

근데 맥콜마시니까 이게 또 미치겠더라고..
소주 세잔의 다짐은 작심 삼일로 끝나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몸이 못견디는지 한병도 채 안마셨는데 죽겠더라..
오자마자 쳐 자다 일어나서 이짓거리 하고 있다..

진호, 다음엔 오리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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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th, 2009, 23:49 June 19th, 2009, 23:49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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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날드덕 June 22nd, 2009, 17:34  Addr  Edit/Del  Reply

    오리도6인분정도먹으면 질리겠지만 일단 입에넣어보자~ㅋㅋㅋ

    • nanika June 22nd, 2009, 18:11  Addr  Edit/Del

      훈제는 6인분 가능할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gmow1 June 24th, 2009, 11:25  Addr  Edit/Del  Reply

    그때 많이 먹기는 했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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