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th, 2009, 23:41
일상(日常)[―쌍]
어제 진호랑 술먹고
오늘 또 마셨네..
세잔의 다짐은 고작 작심 삼일로 끝나는 것인가...
셋이서 여섯병.. 거기다 생맥 500cc
배 찢어진다..
피곤해.. 잘래...
누구에도 보일 수 없는 나의 솔직한 모습..
그런데 말야,
진짜 내 모습이 어떤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오늘 또 마셨네..
세잔의 다짐은 고작 작심 삼일로 끝나는 것인가...
셋이서 여섯병.. 거기다 생맥 500cc
배 찢어진다..
피곤해.. 잘래...
누구에도 보일 수 없는 나의 솔직한 모습..
그런데 말야,
진짜 내 모습이 어떤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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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드리부어라!!!!!!!!!!!!!!!!!!!!!!!!!!!!!!!!!!!!!!!!!!!!!!!!!!!!!!!!!!!
나 연수끝나면 쏘주나 한잔????ㅋㅋㅋㅋ
뭔 연수?
생활체육지도자~~~ㅋㅋ
충대에서하고있다~~ㅋㅋㅋ 콘도발표다가오지않냐??ㅋ
졸뤠 빠르네...ㅋㅋ
니가 지도자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도 곧 발표 나겠지만..
일단 마음은 비우는거 알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안면도여우리는~ㅋㅋㅋ갯강구와 함께라면 어디든지~~ㅋㅋ
갯강구... 이제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날개만 안달렸지 바퀴벌레 수준..ㅋㅋㅋㅋㅋㅋㅋ
충격과 공포~
우리 걍 네이트 켤까?ㅋㅋㅋ
너를 위해 갯강구 잡으로가야겠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갯강구는 커녕 산에서 도닦게 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