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th, 2009, 23:41 일상(日常)[―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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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만 헤어지자 제발..


어제 진호랑 술먹고
오늘 또 마셨네..
세잔의 다짐은 고작 작심 삼일로 끝나는 것인가...

셋이서 여섯병.. 거기다 생맥 500cc
배 찢어진다..

피곤해.. 잘래...
누구에도 보일 수 없는 나의 솔직한 모습..
그런데 말야,

진짜 내 모습이 어떤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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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th, 2009, 23:41 June 20th, 2009, 23:41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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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미친작심삼일 June 22nd, 2009, 17:36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드리부어라!!!!!!!!!!!!!!!!!!!!!!!!!!!!!!!!!!!!!!!!!!!!!!!!!!!!!!!!!!!
    나 연수끝나면 쏘주나 한잔????ㅋㅋㅋㅋ

  2. 스터디 June 22nd, 2009, 18:27  Addr  Edit/Del  Reply

    생활체육지도자~~~ㅋㅋ
    충대에서하고있다~~ㅋㅋㅋ 콘도발표다가오지않냐??ㅋ

    • nanika June 22nd, 2009, 18:38  Addr  Edit/Del

      졸뤠 빠르네...ㅋㅋ
      니가 지도자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도 곧 발표 나겠지만..
      일단 마음은 비우는거 알지?ㅋㅋㅋㅋㅋㅋ

  3. 안면도리턴즈 June 22nd, 2009, 18:45  Addr  Edit/Del  Reply

    ㅋㅋㅋ안면도여우리는~ㅋㅋㅋ갯강구와 함께라면 어디든지~~ㅋㅋ

    • nanika June 22nd, 2009, 18:47  Addr  Edit/Del

      갯강구... 이제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날개만 안달렸지 바퀴벌레 수준..ㅋㅋㅋㅋㅋㅋㅋ
      충격과 공포~

    • nanika June 22nd, 2009, 18:48  Addr  Edit/Del

      우리 걍 네이트 켤까?ㅋㅋㅋ

  4. 갯강구♥ June 22nd, 2009, 23:10  Addr  Edit/Del  Reply

    너를 위해 갯강구 잡으로가야겠다~ㅋㅋㅋ

    • nanika June 23rd, 2009, 16:05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갯강구는 커녕 산에서 도닦게 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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