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8th, 2009, 18:20
일상(日常)[―쌍]
요 근래 피곤하고 바빠서 손톱관리도 못하고.
길어진 손톱을 좀 다듬고 대충 책상위에 올려놨다가..
바닥에 떨구는 바람에 쨍그랑 깨져버렸다..
아... 내 18,000원이 하늘로 날아가버렸다...
얼마 쓰지도 못했는데.. 나의 크리스탈 파일이..
하아..이것만 따로 사자니 힘들고...
보헤미아에서 나온거 사자니까 길이가 9cm 밖에 안하는 안습함...
그냥 트로피칼 샤인.. 싼거 쓸까봐...;;;;
길어진 손톱을 좀 다듬고 대충 책상위에 올려놨다가..
바닥에 떨구는 바람에 쨍그랑 깨져버렸다..
아... 내 18,000원이 하늘로 날아가버렸다...
얼마 쓰지도 못했는데.. 나의 크리스탈 파일이..
하아..이것만 따로 사자니 힘들고...
보헤미아에서 나온거 사자니까 길이가 9cm 밖에 안하는 안습함...
그냥 트로피칼 샤인.. 싼거 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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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헛소리하지말고 중앙시장가서 글라인더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낼때는 컴파운드로 문지르고?ㅋㅋㅋㅋ
그걸로 했다간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이 없어질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