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2th, 2010, 13:11 잡―것(雜―)[―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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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이것도 그랬지만... 이거 뭐 맞는게 하나도 없어...
긴자에서 점친다는놈이 뭐 이래..ㅋㅋㅋㅋㅋ

역시..

일본산 긴자보살보다
국내산 용전보살이 쵝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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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th, 2010, 13:11 January 12th, 2010, 13:11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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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전보살 January 12th, 2010, 16:52  Addr  Edit/Del  Reply

    -변철우의 타입은 이것이다-

    옆구리를 만져주면 참을 수 없다.

    직진하려다 좌회전 우회전하기 쉽상이다.

    표정이 없다.

    겉모습과는 그대로.

    어려운 사람을 더이상 못일어나게 짓밟아 논다.

    매사에 꺼림칙하다.

    집에 다량의 퍼즐이 있다.

    코털제거기가 있다.

    버스에서 노인에게 욕 하는 타이밍을 고민한다.

  2. June January 12th, 2010, 19:40  Addr  Edit/Del  Reply

    상냥하게 대해주지 않으면 참을 수 없다.

    100%입니다.

  3. ㅋㅋㅋㅋ January 15th, 2010, 01:12  Addr  Edit/Del  Reply

    어릴때 얼굴이 지금 얼굴이다.

  4. ㅋㅋㅋㅋ January 16th, 2010, 01:17  Addr  Edit/Del  Reply

    오랜만이다~? 상냥하게 댓글 남겨주는거~ㅋㅋ
    ㅆㅂ 눈물날라고 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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