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7th, 2010, 21:36
지름신 [––神]
틈이 보이면 끼워넣고 싶은 남자의 욕망?ㅋㅋㅋㅋㅋ
옷장 + 책꽃이를 제외한..
십팔센치~!!!! 하고도 약 5mm정도의 공간에 우겨넣은 서랍..
사실 충분히 들어갈 수 있엇는데..
생각보다 바퀴 높이가 낮아서.. 벽 하단에 나무 몰딩에 걸리더군.
그래서 그냥 바퀴 빼고 우겨넣었음..ㅋㅋㅋ
딱 고정되는 느낌이 .. 더 좋음..ㅎㅎ
(그래.. 바로 이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쨌든, 요거 덕분에 옷장이 조금은 한산해진듯~
뭐, 일단 빌어먹을 예비군 때만 입는..
전투복부터 일단 우겨 넣을 수 있으니까..ㅎㅎ
옷정리 하는데... 여름한철 입은 면티가 변색...
"....아... 올 여름 집에서 입고 뒹굴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개콘 행복 전도사가 생각나더라..
메이커 티셔츠는 아무리 목이 늘어나도 집에서 입는다던 그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없는 사람의 마음을 너무 잘알아..ㅋㅋㅋㅋㅋㅋ
가격은...
28,000\
서랍류를 몇개 사봤지만...
플라스틱주제에 항상 비싸더라고..
미친 플라스틱..
미친 가격...
그래도 만족...
하나 더 사서 구멍 뚫어서 볼트랑 넛트로 고정시키면..
괜찮을거 같기도..
옷장 + 책꽃이를 제외한..
십팔센치~!!!! 하고도 약 5mm정도의 공간에 우겨넣은 서랍..
사실 충분히 들어갈 수 있엇는데..
생각보다 바퀴 높이가 낮아서.. 벽 하단에 나무 몰딩에 걸리더군.
그래서 그냥 바퀴 빼고 우겨넣었음..ㅋㅋㅋ
딱 고정되는 느낌이 .. 더 좋음..ㅎㅎ
(그래.. 바로 이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쨌든, 요거 덕분에 옷장이 조금은 한산해진듯~
뭐, 일단 빌어먹을 예비군 때만 입는..
전투복부터 일단 우겨 넣을 수 있으니까..ㅎㅎ
옷정리 하는데... 여름한철 입은 면티가 변색...
"....아... 올 여름 집에서 입고 뒹굴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개콘 행복 전도사가 생각나더라..
메이커 티셔츠는 아무리 목이 늘어나도 집에서 입는다던 그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없는 사람의 마음을 너무 잘알아..ㅋㅋㅋㅋㅋㅋ
가격은...
28,000\
서랍류를 몇개 사봤지만...
플라스틱주제에 항상 비싸더라고..
미친 플라스틱..
미친 가격...
그래도 만족...
하나 더 사서 구멍 뚫어서 볼트랑 넛트로 고정시키면..
괜찮을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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