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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전차남을 보고 나서 일본드라마에 꽃혔다고나 할까 하다가, 얼마전에 인기있었던 노다메 칸타빌레를 봤다. 만화 원작이지만, 드라마로 만든 것 치고는 꽤나 그 느낌을 잘 살린듯한 느낌이랄까. 쥘부채를 휘두르는 부채선생이라던지. 바닥에 처박히는 액션이라던지 눈이 뒤집히는 연기라던지.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었던 드라마.

        
좌측부터 시라이시 미호, 토요하라 코스케, 아키요시 쿠미코, 나케나카 나오토

  게다가 같은 후지TV라 그런건지 몰라도 전차남에서 에르메스의 어머니 아키요시 쿠미코가 이사장으로 분하고, 운명적이라 믿었던 시라이시 미호와 토요하라 코스케 커플도 에토선생과 그 부인으로 등장한다. 게다가 스윙걸즈의 수학 선생 나케나카 나오토가 이번엔 슈트레제만 역으로 등장. 이 영감 뭘해도 은근한 매력이 있어서 좋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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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느낌을 잘 살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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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다메쨩~

"후갹" 이라던지 "히잉" 이라던지 "잇힝" 이라던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노다메쨩~♡ 스윙걸즈에서 보고 "헤~" 거렸지만 여기서 이렇게 틀려지다니. 이젠 우에노 쥬리 주연 작품을 골라 봐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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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8/16 09:09 2007/8/16 09:09
Posted by na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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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ビレ, 2006)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년 08월 16일 12시 54분 Delete

    # 1 - 몸으로 웃기거나... # 2 - 내용으로 웃기거나.. # 3 - 자꾸 '카우보이 비밥'의 이 친구가 생각나네요. 흔한 이야기로 '우에노 주리'를 위한, 의한 드라마라고 해야 할 거 같네요. 전형적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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