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을 보고 나서 일본드라마에 꽃혔다고나 할까 하다가, 얼마전에 인기있었던 노다메 칸타빌레를 봤다. 만화 원작이지만, 드라마로 만든 것 치고는 꽤나 그 느낌을 잘 살린듯한 느낌이랄까. 쥘부채를 휘두르는 부채선생이라던지. 바닥에 처박히는 액션이라던지 눈이 뒤집히는 연기라던지.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었던 드라마.

좌측부터 시라이시 미호, 토요하라 코스케, 아키요시 쿠미코, 나케나카 나오토
"후갹" 이라던지 "히잉" 이라던지 "잇힝" 이라던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노다메쨩~♡ 스윙걸즈에서 보고 "헤~" 거렸지만 여기서 이렇게 틀려지다니. 이젠 우에노 쥬리 주연 작품을 골라 봐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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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ビレ, 2006)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년 08월 16일 12시 54분
# 1 - 몸으로 웃기거나... # 2 - 내용으로 웃기거나.. # 3 - 자꾸 '카우보이 비밥'의 이 친구가 생각나네요. 흔한 이야기로 '우에노 주리'를 위한, 의한 드라마라고 해야 할 거 같네요. 전형적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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