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9 12:13 日常[にちじょう]
갑자기 보쌈 + 소주가 먹고 싶어져서
오트레이너를 간곡히 설득한 끝에 송촌동으로 출동.

처음간데는 보쌈 떨어졌다고 뺀찌먹고
두번째는 중판 시켰는데 뭐여 이건... 누구코에 붙임?ㅋㅋㅋㅋ

빵빵 터지는 된장남, 초식남 드립..
그리고 "젖"을 좋아하는 나..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술마셨더니 미칠지경...
배는 만삭이고... 순대국밥 한그릇 하러 오문창 갔는데
꾸역꾸역 어거지로...ㅎ

2주일동안 닭가슴살 쳐묵쳐묵 한거 다 까먹었으니...
낼부터 또 조낸 해야겠네...ㅋㅋㅋㅋㅋ

니미랄...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먹는 순간만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29 12:13 2010/08/29 12:13
posted by nanik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된장남 2010/08/29 14:23  Addr  Edit/Del  Reply

    럭셔리한 인생 ㅋ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PREV 1 2 3 4 5 6 7 8 9 ... 57    NEXT>